포뮬러 드리프트 올시즌 개막전이 지난 4월 6일과 7일 캘리포니아 롱비치 특설트랙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프로앰에서부터 올라온 많은 신인들이 대.....
폭스바겐 비틀입니다. 제 첫차가 76년식 비틀이었고 미국에 온 이후로도 비틀을 몇대 타왔기때문에 제게는 참 익숙하고 정감이 가는 차입니다. 성능은 정말 보잘것 없지만 운전재미는 꽤 쏠쏠하지요.
재규어 XJL 수퍼스포트를 그려보았습니다. 그리는 과정은 항상 비슷합니다. 스케치부터 시작을 하게 되죠. 몇가지 다른 각도로도 그려보다가 가장 잘되었다고 생각하는 스케치를 바탕으로 작업을 진행하게 됩니다. 재규어 XJL은..
90년대 초 카비전에 연재되던 리처드 정의 디자인 에세이에서 AF/VK의 일러스트레이션을 처음 접했습니다. 지면에 작게 실린 일러스트레이션이었지만 구도와 색채를 비롯한 모든 것이 너무 인상적이어서 거기에 곧 매료되고 말았죠...
미국생활을 하면서 우리나라에서는 접하지 못했던 것을 처음 보면서 신기해했던 경험은 유학생이나 이민자라면 누구나 몇번씩 있었을겁니다. 제 경우 그런 수많은 신기한 경험중 하나로 실제 추격전이 TV에서 실제로 중계가 되기도 한다는..
최근 미국 자동차 회사들의 제품경쟁력은 수년전에 비해 엄청나게 높아졌습니다. 물론 많은 사람들의 신뢰를 잃은 뒤라 시장에서 제품으로 인정받기까지는 좀 시간이 걸리겠지요. 그런 가운데 최근 정말 인상적인 미국차들을 잠깐씩 접해..
미국시장에서 현대자동차의 성장은 대단히 인상적입니다. 국내에서는 독점적 지위로 인해 안좋은 이미지도 많지만 짧은 역사에 이정도 지위의 업체로 자리잡은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죠. 양적 성장에 맞추어 자동차가 단순히 실용제품이라는..
2011년 LA 오토쇼가 지난 11월 16,17 이틀간 프레스데이를 열고 18일부터 일반공개에 들어갔습니다. 미국의 주요 오토쇼를 꼽자면 디트로이트에서 열리는 북미 오토쇼를 비롯해 뉴욕, 시카고 오토쇼와 함께 LA 오토쇼를..
리스 밀렌 레이싱의 2011년 SEMA 출품차인 RM 500입니다. 5.0리터 타우 V8 엔진을 얹은 제네시스 쿠페지요. 외형은 양산모델에서 크게 바뀌지 않았습니다. RM 500 이외에도 벨로스터 2.0..

